(기록2) 좌충우돌 육아일지

(잘찍자) 부산 아기 돌 사진 (+작가 촬영) 찐 후기 (f. 프로는 프로다)

뜬구름홍 2025. 7. 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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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이미 아기가 돌은 넘었지만... 이제서야 돌 사진을 찍었습니다...

 

뭐 사정이 있었던 건 아닌데... 그저 게으른 탓이겠지요.

 

이런저런 곳을 알아보다가! 역시 아기 사진은 부모가 제대로 고생하며 찍는 게 제맛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세상의 모든 아기는 이쁘기 때문에, 촬영은 거들 뿐.

 

가성비 좋은 돌 사진 셀프로 결정했습니다.

 

가격대는 20만 원 대입니다. (평일은 좀 더 저렴해요) * 콘셉트도 다양합니다~ (아래 홈페이지 사진 참고)

 

부산 진구 개금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부산 베이비 스튜디오 베이비윤'에서 찍었습니다.

 

혹여나 돌 사진 꿀팁을 드리자면!

아기는 365일이 딱 되거나 이후에 오는 것보다는 - 촬영의 편의성을 위해... - 돌전에 (웬만하면 한 달 전!) 촬영하는 것이 부모도 그렇고 아기도 그렇고 모두에게 더 나은 환경이라고 하네요.

 

하긴, 돌이 지나니 열심히 걷고 자기 주관 표현하고 한곳에 오래 앉아있기를 싫어하다 보니... 왜 다들 돌전에 찍으라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하지만!

 

늦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곳 베이비윤 스튜디오의 촬영 작가 선생님은 프로거든요.

 

프로는 정말 프로입니다.

 

예전에 100일 사진 찍었을 때도 셀프로 찍었는데요, 당시 촬영 작가 선생님도 정말 프로셨습니다...

 

뭐든 아기 사진은 짧고 굵게 찍고 끝내는 게 나아 보입니다.

 

앞으로도 찍을 사진이 많기에...

 

아무쪼록 스튜디오 위치도 괜찮고 오기 전에 시원하게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셨답니다.

 

무엇보다... 울고 있는 아기를 울기 직전 웃는 모습으로 촬영해 주신 것만으로도 대만족이었습니다.

 

!!

 

혹시나 저처럼 게으른 부모 + 가성비 좋은 작가 촬영 + 대충 찍어도 제대로 나오는 돌 사진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이곳, 베이비윤 스튜디오 적극 추천드려봅니다^^

 

자세한 건 별도 문의해 보세요~

(내돈 내산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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