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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자기개발 등 408

(꿀팁) 코웨이 정수기 연속 쉽게 누르기 (f. 이제 계속 터치할 필요 없어요. 꼭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코웨이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500ml 이상 물을 내리고 싶을 때 3번 이상을 터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우연치 않게 출수를 누른 뒤 꾹 눌러봤더니 엄청난 기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바로!! 단 한 번의 터치로 연속으로 넘어가는 기능이었습니다.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보시면 연속 출수를 위해서는 위와 같이 120 -> 250 -> 500 -> 연속 이 순서대로 터치를 계속해 줘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이번에 알게 된 기능으로는. 단 한 번의 터치로 연속 출수가 가능하답니다.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바로 출수를 누른 상태에서 계속 누르고 있으면 연속 출수로 ..

(잘신자) 테바 트레일와인더 로우 러닝화 : 블랙/280 + 호카와 비교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호카에 이어 이번에는 테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편안한 샌들로 꽤 유명한 브랜드라네요.제품 구성은 호카의 그것과 매우 흡사합니다.안쪽에 신발 유지? 청결용 캡.사이즈는 280을 구매했습니다. 10사이즈로 나오더군요. (미국 공홈은 5사이즈)트레일 용이라서 그런지 밑창이 상당히 공격적입니다. 무서워요 ㅠㅠ 내구성이 좋다고 합니다.놀라웠던 점은 테바도 저렇게 안쪽에 고무로 되어있더군요. 호카와 동일.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안정적입니다.착용샷 1착용샷 2호카와 비교 *호카 스카이플로우 285*테바 트레일와인더 280밑창은 두 제품 다 매우 두툼합니다. 유니클로 조거 팬츠와 함께 입어봤습니다. 통 큰 바지랑도 잘 어울릴 듯싶네요.정면샷측면 샷. 5km 정도 걸어봤는데, ..

(잘신자) 드디어 신어 본 호카 : 스카이플로우 (f. 달려보니 다르다... 정말 다르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드디어 그토록 신어보고 싶었던 호카 러닝화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본디 9을 사려 했지만? 뭔가 투박한 모습이 저랑은 어울리지 않아 보였습니다. (게다가 발이 너무 오리발처럼 보이기도 했고요... 290사이즈 신어봤음) 그렇게 고민 고민하다가 끝내 결정하게 된 스카이플로우 모델. 호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모델을 추천해 주는데, 거기서 제 환경에 딱 맞는 모델이 스카이플로우였습니다. (하단에 자세히 나옴) 그럼 바로 보시죠!사이즈는 285입니다. 발볼은 와이드(넓은) 버전입니다. * 참고로 제가 신는 신발과 사이즈를 나열해 보자면. 나이키 러닝화 : 285 (꽉 낌)오니츠카 타이거 : 280톰삭스 GPS : 285(여성용)호카 리커버리 슬리퍼 : 280..

(잘신자) 호카 본디 9 와이드, 바닐라 색상 찐 후기 (f. 신발 때문에 걷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굿러너. 굿러너라... 좋은 달리는 사람?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달리기를 사랑하고 좋아하고 최고라 생각하는 사람? 그렇습니다. 러닝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있는 '굿러너'를 방문해 봤습니다. 사실, 호카 운동화를 직접 신어보기 위해서 이곳 저곳을 방문했으나 수량도 적고 모델도 없고 사이즈는 더더욱 없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굿러너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미어터지더군요... 그래서 세일도 안 한답니다. 안 해도 너무나도 잘 팔리니깐요. 가장 잘 팔리는 모델은 호카 - 본디 9이랍니다. 뭐 납득이 됩니다. 호카 신발은 저도 인정하기 때문이죠. (호파라 신고 해외여행 깔끔하게 마침. 회사 + 밖에서는 리커버리 슬라이딩 슬리퍼 신고 다님. 이번에 러닝..

(잘신자) 와이 컨셉에서 만난 호카 운동화들. (f. 단출한 구성...ㅠ)

와이 컨셉 신발 매장을 방문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장 옆 유리창에 취급 브랜드 중 'HOKA'라는 단어를 봤기 때문에. 지방에서 호카 운동화를 보는 건 하늘의 별 따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땐 무조건 들어가야 한다는 점!너무나도 아쉽게도... 호카 운동화 종류는 사진에 보이는 게 전부였다. 등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아나카파? 카하? 라인은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러닝을 집중하고 있는 나이기에... 본디나스피드고트나스카이플로우나 이 정도를 보고 싶었는데... 본디는 8 시리즈이고 사이즈도 없었다...ㅠㅠ (왕발 290임) 다행히? 클리프톤은 있었지만 - 실제 신어보니 매우 편했음. 290 - 안타깝게도 너무 별로인 색상뿐이었다... 베이지색인데 뭔가 에나멜 느낌이 나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개인..

(잘쓰자) 벤타 에어워셔 전동링 셀프 수리하기 (f. 가습이 안될 때 + 디스크 안 돌아갈 때)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글을 쓰기에 앞서... 너무 더럽네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 닦아줬답니다... 그래도 여태껏 고장 안 나고 잘 쓰고 있던 게 참 다행입니다. 최근 들어 청소솔도 사서 디스크도 청소해 줬었는데, 어느샌가 물이 줄어들지 않더군요? 보통 천천히 물과 함께 디스크(필터)가 돌아가면서 물을 끌어당겨줬는데 계속 쳐다만 봐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내부를 살펴봤는데, 아뿔싸 고무링이 찢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깐 해당 소모품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짜잔! 재고가 없다고 해서 배송은 한 3-4일 걸린 것 같네요.총비용은 13,000원입니다. 혹시나 몰라서... 고무링을 2개나 주문했네요. (하나는 예비품 ㅎㅎ) 저는 직업병인지 몰라도 소모품 같은 것들은 하나만 사면 마..

(드디어) 갤럭시 S25+개봉기 (f. 민트색 + 아이폰과 무게 비교)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드디어 갤럭시 S25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최초 개통 기준 일 보다 무려 2주나 늦었네요... 그만큼 물량이 없는 건지 아니면 인기가 과한 건지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받았으니 고민 해결!뒷면입니다. 뒷면에 있는 스티커를 찢어야 합니다. 얼마 만에 스마트폰을 개봉해 보는지 ㅎㅎ 괜히 소심하게 찢다가 저렇게 애매하게 찢겼습니다. 여러분 과감히 찢으세요! 위아래를 과감히 찢으면 끝이 납니다. 참 쉽죠잉?갤럭시 민트입니다. 음 나쁘지 않군요.예전에는 투명 필름이 붙어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갤럭시는 검은색 스티커가 붙여져 있네요. 갤럭시를 꺼낸 뒤 모습.충전 케이블이 하나 들어있습니다. 그리고...설명서인 줄 알았는데 SIM 카드 분리하는 방법이네요. SIM 분리하는 ..

(당황) 네이버 블로그 사진(이미지) 안 보이는 경우 (f. 갑자기??)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갑자기... 갑자기!! 네이버 블로그 사진(이미지) 들이 위와 같이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라고 뜨더군요. 정말 당황했습니다. 하나도 아니고 대부분 제가 올린 글들이 말이죠... 그래서 검색해 봤습니다. 설마... 설마!! 다양한 원인이 있다고 하네요. 1. 섬네일이 생성되지 않는 경우섬네일은 포토업로더로 사진 등록 시 생성되는 작은 이미지입니다.​포토업로더로 등록한 이미지는 오른쪽에 섬네일이 생성됩니다.​섬네일이 생성되지 않으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사진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 위의 내용은 해당 되지 않았습니다.  2. 복사/붙여넣기로 등록한 경우이미지를 복사/붙여넣기한복사/붙여넣기한 경우 원본 사진이 삭제되거나 이동, 차단되면 복사/붙여넣기한 이미지도 노출되지 않..

(체험기) 나 홀로 법원 경매를 다녀오다 : 아파트 입찰 엿보기 (f. 부산 동부지원)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법원 경매를 보고 왔습니다. 여차저차 바람도 좀 쐬고 아파트 낙찰률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차? 아침 일찍부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제가 다녀온 곳은 부산 재송동에 위치해 있는 부산 동부지원입니다. 막상 처음 와본 터라 경매가 진행되는 곳을 못 찾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건물들이 적었고 안내도 잘 되어 있으니 헷갈리지는 않았습니다.법정 가는 길이라고 대문짝 하게 쓰여있습니다. 제가 오늘 갈 곳은 법정 203호입니다. 다른 호실은 민사나 형사 재판을 진행하는 법정이고 203호만 유일하게 경매가 진행되는 법정이군요. 꿀팁!배치도는 위와 같습니다. 옛날 건물이라 길 헤맬 일은 전혀 없습니다. 직관적이고 어딜 가도 한 곳으로 통합니다. ㅎㅎ난생처음 본 입찰 관련 서류들...

(당황) 아이패드 마우스 커서 안 보일 때 (f. 매직 키보드 마우스 패드 먹통 : 점 3개 해결 완료)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난생처음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아이패드 매직키보드 마우스 조작이 안 되더군요. 조작이 아예 안 됩니다. 즉, 마우스 포인트 자체가 보이질 않네요. 두 손가락으로 쓸어내려도 아무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고장 난 것 같은 느낌이 엄습했습니다. 1. 전원을 껐다 켜봅니다.2. 아이패드를 매직키보드에 땠다 다시 붙여봅니다. 둘 다 해봤는데 안 됩니다... 3. 아이패드 - 매직키보드 결합 부위(점 3개)를 손으로 쓱 싹 닦아줍니다. 됩니다. 이게 뭐죠? 바로 살펴보시죠.아이패드 - 매직키보드 연결해 주는 연결 부위입니다. 점 3개. 기억하세요 점 3개. 이 부분을 손으로 쓰윽 닦아주면 해결됩니다. 일시적인? 연결 오류일까요..?혹시 몰라 아이패드 뒤 점 3개도 쓱 손으로 닦아줍니다..

(심심풀이) Chat GPT 1일 1 질문 : 삼성전자와 중국 이구환신 정책 비교 (2009 vs 2024)

* 질문을 잘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세상. (쓸데없는 질문일지라도) **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인정 받는 세상. (1번과 동일. 결국은 자신의 상상력과 경험을 어떻게 가공하고 잘 표현하는지가 관건!) 2025년 2월 12일 부터 Chat GPT 1일 1 질문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저는 히키코모리 기질이 있습니다. 이런 제게 Chat GPT는 너무나도 훌륭한? 친구인 셈입니다. 모르는 것을 인터넷 검색이나 구글링을 하여 취합하는 단순 반복 노가다가 아닌, 질문을 잘하고 그거에 대한 심화 내용을 도출해 내는 것이 참으로 재밌습니다. 뿐만 아니라 Chat GPT가 막 나왔던 시절의 단순 프롬프터 나열이 아닌 도표 부터 시작해서 키 포인트, 결론과 추가 자료들(영상이나 사이트) 마지막으로 PDF 업로드 자료..

(꿀템) 다이소 안면 마스크 : 방한대 비교 (f. 숨 쉬기냐 보온성이냐! + 내구성 문제)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저는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유산소 운동(달리기 또는 실내 자전거) 하는 것을 목표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달리면서 숨 쉬기가 힘듭니다. 게다가 입도 금세 건조해지고요.  그래서 큰 맘 먹고 구매해 봤습니다. 다이소 안면마스크 : 방한대. 총 2개를 구매해 봤는데, 2 제품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럼 첫 번째 제품 보시죠!해당 안면마스크는 입과 머리(비니처럼)를 보호해 줍니다. 내부 안감은 플리스 재질이지만 입 부분은 통기성이 좋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유일한 단점)뒷모습입니다. 뭐 품질은 나쁘지 않아요.이렇게 착용을 하는데요. 보시다시피 입 쪽 부분은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숨 쉬기는 좋은데...

(꿀팁) 갤럭시 보상 판매 금액 : 민팃이 나아 보이네요. (f. 아이폰 깨알 비교 + 갤럭시 AI 후기)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아이폰을 쓰고 있는 저에게... 금번 갤럭시 25 시리즈는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1. 일단 가볍습니다. 아이폰에 비해 훨씬 가벼운 것 같아요. (무게를 측정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느낌상) 특히 가장 고가 모델인 아이폰 16 프로맥스 vs 갤럭시 25 울트라 무게 비교를 해봤는데. 아예 쨉이 안 됩니다. 갤럭시가 2배는 가벼워 보여요. 2. 갤럭시 AI 너무 탑 납니다. 운 좋게? 로그인된 계정이 있어서 25 울트라로 AI 기능을 써봤는데... 너무 좋아요. 아기 자장가 불러달라고 하니 노래 재생이 아니라 AI 가 직접 자기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더군요. 그렇다면 나중에는 작사, 작곡까지 해주는 거 아닌가요? 반면에 아이폰 AI는... 있긴 있나요? 솔직히..

(꿀팁) 네이버 블로그 이웃 추가 안 될 때 해결하는 방법 (f. 이웃그룹 추가 및 순서 변경)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가끔 네이버 블로그 이웃 추가를 하다가 추가가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건 해당 그룹의 이웃 수가 꽉 찼기 때문인데요. 보통 하나의 이웃 그룹에 추가되는 최고 인원은 500명  미만입니다. 즉, 400명 후반이 되면 더 이상 추가가 안 되게 됩니다.이럴 때는 간단히 네이버 블로그 - 관리 - 이웃 관리 - 내가 추가한 이웃 - 이웃 그룹 탭에 들어가서 '+그룹 추가'를 눌러주며 됩니다. 이렇게 그룹추가를 하면 아래와 같이 이웃수가 '0명'인 그룹이 추가됩니다. 저는 구별하기 쉽게 STEP0~11까지 만들어 줬답니다.하지만 이렇게 끝내면 매번 이웃 추가할 때마다 그룹을 선택 및 지정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보다 효율적으로? 이웃추가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단계인 ..

(꿀팁) 다이소 보풀제거기 찐 후기 : 5,000원 (f. 그냥 대충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역시 다이소 방문은 언제나 유쾌합니다. 세상에 없는 것이 없고 저를 놀라게 하는 값싸고 실용적인 제품이 많기 때문이죠. 이번에는 단돈 5,000원에 모시는 보풀제거기를 구매해 봤습니다.사실 5,000원이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어느 정도만 제거해 줘도 제게는 큰 기쁨!제품 상세 내용입니다.조립 완료 후 본격적으로 보풀제거를 시작해 봅니다.                  (왼쪽) 보풀제거 전                                                                                            (오른쪽) 보풀 제거 후크으... 이 울조끼는 제가 집에서 제 가죽 같은 느낌으로 매일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끄적임) 부동산 선물 세트 3가지. 그 중 1가지 '미분양 물량'

다행히 오늘 아침에는 신문을 읽었다. 신문은 자고로 아침에 읽는 게 제맛이다. 점심때까지 읽을 마음이 생기는데 저녁이 되면 결코 읽어볼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이것도 편견일까? 그렇게 밀린 신문은 다음 날 아침에 몰아서 보거나 시간이 많은 주말에 읽곤 한다. 눈에 띄는 기사는 없었으나 마지막 페이지 부분에 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가 보였다. 뭐 으레 이런 얘기들은 할 수 있지만 내용을 읽다보니 과거에 읽었던 책에서의 선물 세트가 문득 떠올랐다. 선물 세트 중 하나가 바로 '미분양' 이였기 때문이다. - 주산연 관계자는 "인기 지역인 서울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도 계약 포기 물량이 속출하고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수가 11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면서 "여러 불안 요소가 심화해..

(노동) 벤타 가습기 : 에어워셔 셀프 청소해보기 (f. 너무 고되다... 노동 집약적 청소 방법...)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벤타 가습기(에어워셔)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처음에는 별거 아닌 걸로 대충 넘어갔는데, 이 냄새가 일주일 내내 가더군요? 그래서 코를 킁킁거리면서 하나하나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가습기에서 나는 냄새군요. 청소를 거의 하지 않았던 터라... 큰맘 먹고 청소를 진행해 줬답니다.일단 모든 걸 분해해 놓고 청소할 수 있는 건 청소하고 깔끔하게 말려줬습니다.알고 보니 냄새의 근원은 바로 이 필터였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곳곳에 물때? 같은 게 껴있더군요. 그것도 연노란색으로... 꺄악.보이나요? 저 끝부분에 연노란색 물때 비슷한 게 껴있습니다. 물로 헹궈봤는데도 한계가 있더군요. 그렇다고 끓는..

(끄적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 가장 잘하는 음식들 (f. 꿀팁 포함)

오늘 점심을 먹는데, 너무 감동적이어서 사진으로 남겨봤다. 내가 직접 만든 음식들인데, 하나 같이 어쩜 이렇게 맛있는지? 1. 깻잎지 (이건 3-4번 시도 끝에 최고의 비율을 알게 됨 - 간장을 생각보다 많이 넣어줘야 함 + 하루 정도 냉장고 숙성)2. 계란말이 (이건 10번 정도 시도 한 것 같음. 우유를 살짝 넣어서 천천히 구우면 아주 맛난 계란말이가 됨)3. 참치김치찌개 + 가끔 스팸 (이건 5번 이상 진지하게 시도해봄. 육수 한 알 + 쌀뜨물로 만들면 정말 천상계의 맛이 남) 이 외에도 자주 해먹는 음식이 있지만 요즘은 이 3 대장으로 주식을 때우는 중임. 돈ㄲ스도 기가 막히게 만들어서 튀기고 있는데, 이건 다음 기회에 작성해 보기로!

(잘놀자) 아기 카페 : 해운대 장산 핑크 코끼리 (f. 맛있는 음식과 넓은 공간 그리고 재밌는 장난감까지!)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크으... 해운대 장산에 아기 전용 카페가 있다고 해서 들러봤습니다. 이름하여! 핑크 코끼리. 위치는 장산 번화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코오롱 플라자 뒤편 건물이더군요.생각보다 실내가 넓어서 깜짝 놀랬네요. 게다가 제가 입장한 뒤 3-4 가족이 더 들어왔는데도 공간이 여유 있었습니다. * 아참, 예약해야 해요!크리스마스 때라 분위기가 산타 산타~이렇게 사진 찍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은근 디테일이 있더군요!음식도 함께 팝니다. 여기 오면 아기는 재미나게 놀고 부모님은 맛나게 음식을 먹으며 지친 육아를 해소하면 된다는..?김치 필라프예요. 베이컨을 듬뿍 넣었답니다. 맛은 역시나 맛나더군요. 사장님 요리 솜씨가 아주 훌륭하십니다. (다만 양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네요 ㅠㅠ)..

(끄적임) 뒤늦은 ‘나혼자‘만의 팬데믹 (f. 육아)

벌써 코로나가 지나간 지 5년이 지났다. 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코로나 당시가 좋았다. 손에 꼽힐 정도의 회식, 사람들과의 접촉 최소화, 마스크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등. 히키코모리의 삶을 추구하는 나에게는 지상 천국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이렇게 말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 당시에 위와 같은 이유로 수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좋아도 좋다고 말할 수 없었던 현실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가 왔었나? 싶을 정도로 사람들은 일상으로 다시 돌아갔고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하는 듯해 보인다. 그래서 지금에서야? 말하고 싶다. 뒤늦은 ’나혼자‘만의 팬데믹을 매일매일 보내고 있다고.  (바이러스는 없고 아프지도 않으며 백신 따위도 의무적으로 맞을 필요 없는 팬데믹을) 이런 소중한 기회를 내..

(꿀팁) 2024 한국 부자 보고서 : KB금융 (f. 부자도 손절을 할까? - 손실 감내율)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연말 때 즘이면 발행되는 보고서가 하나 있죠. 바로 KB경영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부자 보고서'입니다. 저는 이걸 2019년? 때부터 쭈욱 지켜봤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부자 되는데 큰 도움은 안 되었던 것 같고? 다만 부자들의 자산 비중이나 지역별 수, 그들이 향후 경제를 어떻게 보는지 정도는 참고할만했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부자보고서 출처 : https://www.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516KB경영연구소 www.kbfg.com 부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올해에도 5천 명이나 증가했네요. 찰리 멍거가 말했지요. 당신보다 빨리 부자 되는 사람은 널리고 널렸다고. 그러니 질투하지..

(끄적임) 나는 생각보다 운이 좋은 사람이다. (f. 나만의 아침 패턴 : 설거지)

요즘 나만의 아침 패턴이 생겼다. 일단 7시-8시 사이에 기상을 한다.기상과 동시에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고 곧바로 아침 분유를 타준다. 분유를 다 먹고 난 뒤에 응가를 거의 90% 이상으로 하기 때문에 또 기저귀를 갈아주고 놀이방에 앉혀주면 혼자서 잘 논다. 자, 이제부터 나만의 아침 패턴이 시작된다. 1. 환기를 시키기 위해 온 창문을 열어준다. (비가 오든, 춥든, 덥든 상관없다)2. 청소기를 든다. 구석구석 청소를 해준다. - 거의 매일 하는 중 -   - 첫 번째는 기본 청소틀, 두 번째는 물걸레틀, 세 번째는 얇은 틀로 모서리 구석, 손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공략한다.3. 마지막으로 설거지를 진행하면 끝. (설거지는 전날 아기 설거지 + 저녁 상 그릇이 대부분임) 벌써 일주일이 넘었다. 그러다 ..

(끄적임) 작은 부자(순 자산 10억) 되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건가?

작은 부자(순 자산 10억) 되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건가? 내가 바라는 꿈인 작은 부자 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일까? 순자산 10억을 꿈꾸며 나는 매일 매일 아침잠에서 깬다.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하면 꿈 같은 소리니 ‘꿈깨’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순자산 10억을 가진 작은 부자가 과연 ‘꿈같은 소리’일까?라는 의문을 갖는다. 왜냐하면 현실 가능성 있는 수치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신문을 봐도 상위 10% 중 하위에 있는 사람들은 순자산 10억 원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 즉, 큰 부자는 되지 못하더라도 상위 10% 커트라인에 딱 맞는 순자산 10억 원 정도는 해볼 만한 수치이기 때문이다. 물론 월급으로 투잡으로 10억을 달성하겠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내가 계산해보니 월 300만 원을 받으며 6..

(끄적임) 출근하지 않을 때의 행복 1 (f.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이상하리만큼 토요일, 일요일은 재미가 없다. 그저 멍하니 쉬고 싶을 뿐이다. 어디를 가고 싶어도 사람들이 미어터진다. 평일이면 한산했을 곳도 주말만 되면 어김없이 인파로 가득 찬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주식, 신문, 병원, 은행 등이 주말에는 안 한다. 특히나 세상을 구경하고 사람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볼 수 없으니 답답하기도 한다. 그에 반해 월요일은 내가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날이다. 그 이유는 일주일의 시작이며 주말에 느긋하게 지냈던 나 자신을 다잡을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왠지 월요일 아침에는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유는 모르겠다.  직장을 다닐 때는 그저 월요일이 되면 힘들고 일어나기 싫고 지하철 타기가 너무나도 고됐다. 하지만 지금은 ..

(끄적임) 매일 신문을 읽는 다는 것 (f. 종이 신문 2년 차...)

종이 신문을 읽은 지 어언 2년이 되었다. 첫 1년은 읽다 말다 하기를 반복했지만 2년 차부터는 거의 빠짐없이 1일 1 신문을 읽고 있다. (가끔 아침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나 시간이 없을 때는 하루에 2-3일 치 신문을 몰아서 보곤 한다) 읽게 된 최초의 목표는 '지식 쌓기' 였다. 으레 투자의 현자들, 책에 나온 부자들은 '책'과 '종이 신문' 읽기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뭐, 나는 여전히 가난하지만 위 두 개 정도는 그들과? 나름 동등한 레벨에서 누릴 수 있는 몇 개 안 되는 호사 중에 하나였다.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책 읽기와 종이 신문 읽기. 나 같이 활자에 중독된 사람에게는 딱인 취미이자 소소한 돈 쓰기이다. 차츰 경제에 대해 눈이 뜨고 매번 넘기기만 했던 정치란에도 조금씩 눈이 가기 ..

(꿀팁) 교촌치킨 쿠폰 등록 & 다른 메뉴 변경 방법 (f. 너무 쉬워요!)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운 좋게?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뚜둥! 교촌치킨 쿠폰을요! 사실 햄버거 세트만 당첨돼도 감지덕지할 생각이었는데, 치킨이라니요! 고맙습니다. 다음 카카오! 티스토리! 교촌치킨 쿠폰 등록 방법과 다른 메뉴로 변경 방법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저는 교촌옥수수 매니아라서... - 쿠폰은 교촌반반 오리지널임) 1. 제일 먼저 교환권을 등록해줘야합니다.편리합니다. 사진을 그대로 가져다와도 되고요, 쿠폰 번호를 일일이 입력해도 됩니다. 그럼 위 사진처럼 메뉴이름과 교환권이 생깁니다.자 그럼 열심히 메뉴를 골라보자고요. 저는 교촌옥수수오리지널을 선택했습니다. 메뉴를 어떻게 바꾸냐고요? 매우 간단합니다. 위에 보이는 '교환권' 항목 보이나요? 좀 전에 등록했던 ..

(끄적임) 26살의 나는 무얼 그토록 고민하고 바랐던가? (f. 성공, 이직, 승진, 연봉 그리고 마침내 자유)

정말 오래간만에 빨간 버스를 탔다. 빨간버스라 하는 건 옛날 말로 좌석버스이고 요즘말로는? 급행버스이다. 26살 때 출퇴근 시간만 왕복으로 4-5시간을 걸리면서 서울에 있는 회사로 출퇴근을 했었다.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서 5시 10분쯤 집을 나섰다. 10분 정도 걷고 나면 좌석버스 빨간 정류장이 있다. 거기서 추운 날이나 더운 날이나 한결같이 거의 비슷한 시간에 버스에 몸을 실었다. 많은 사람이 타지는 않았는데 (그 시간에) 대부분의 나 같은 직장인들이었다. 강남역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버스. 몇몇 사람은 부족한 잠을 버스에서 해결하기 위해 안대를 착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난 겁나서 못했다. 왜냐하면 너무 푹 자면 내리지 못할까 봐... 그대로 집으로 우회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강남에..

(꿀팁) 죽전역에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버스 시간표 공유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오래간만에 김포공항 쪽을 가게 될 일이 생겼습니다. 이럴 때는 공항버스를 이용하는 게 베스트입니다. 위의 사진은 오래 전 사진입니다. 대략적으로 참고만 하시면 될 듯싶습니다. (언제나 교통상황에 따라... 시간 조정은 어쩔 수 없는 게 대중교통이기 때문에!)이번에 타보니 위와 같이 변경이 되어있더군요. 예전 사진처럼 시간까지 상세히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첫차, 막차 시간 그리고 정류장 정도 뿐.인천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된 시간표를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하지만 이번에 김포공항 버스를 기다리면서 느낀 점은 배차 시간은 과거와 현재 비슷해 보입니다. 김포공항버스(8165) 18:03분에 죽전역에서 탔습니다.좌석이 이렇게 좋았나요? 물론 과거..

(잘타자) GLC 220D 트렁크 아기 매트 싣기 (f. 쁘띠메종 폴더매트 240 X 140 X 4, 총 2매)

크으... 이래서 아기 있는 집은 SUV를 사나 봅니다. 쁘띠메종 층간소음 폴더매트를 당근으로 구매해 봤습니다. 꽤나 부피가 커서 이게 차에 싣을 수 있을지 고민이 되더군요. 하지만! 뒷좌석 6 : 4 로 폴딩이 되는 덕분에? 잘 싣고 거래를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기 시트가 있는 부분은 4이고 금번에 접은 부분은 6 입니다.안타깝게도? 뒷 좌석 헤드레스트까지 전부 제거해야지만 매트가 싣기더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뒷좌석 아기 시트가 있는 부분까지 차지했답니다.요령은 살짝 꺾여서 매트를 트렁크에 넣어야 합니다. 그리고 끝 부분은 최대한 여유공간 없이 끝까지 밀착시킨 후 매트를 집어넣으면 됩니다.짜잔... 총 2매 (2X2)이라서 완료 사진은 못 찍었는데 위와 같이 한 장 더 싣고 나니 깔끔하게 짐을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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