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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 30년 이상 일한 선배의 조언
직급이 높다 한들
뭐가 부러울 거냐
돈이 많다 한들
뭐가 부럽다는 거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나를 존중해 준다면
진급이든 부자든 부러울게 뭐가 있다냐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 게
가장 즐겁고
가장 의미 있는
나다운 인생을 사는
유일한 길인 것을...
정년퇴직할 때쯤에야 알게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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