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Poetry)

한 직장, 30년 이상 일한 선배의 조언

뜬구름홍 2025. 7. 14. 06:48
728x90
300x250

 

한 직장, 30년 이상 일한 선배의 조언

 

직급이 높다 한들

뭐가 부러울 거냐

 

돈이 많다 한들

뭐가 부럽다는 거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나를 존중해 준다면

 

진급이든 부자든 부러울게 뭐가 있다냐

 

나 자신에게 인정받는 게

가장 즐겁고

가장 의미 있는

 

나다운 인생을 사는

 

유일한 길인 것을...

 

정년퇴직할 때쯤에야 알게 되었구나

 

728x90
300x250

'그냥 시(Poet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정은 아름다운 것이다  (0) 2025.08.13
좋다. 상당히 즐겁다  (2) 2025.07.20
지금이 좋다  (0) 2025.07.07
직장인의 특성  (0) 2025.07.06
육아가 직업이 되다 보니  (0)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