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음식이 주는 행복)

(먹자) 다시 내게 찾아온 행복 : 교촌 허니콤보 (f.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맛)

뜬구름홍 2025. 9. 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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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역시나 저의 최애 치킨.

 

교촌치킨의

허니콤보 등장이옵니다!

 

한 달에 한 번꼴로 저는 교촌 허니콤보 앓이를 합니다.

 

이럴 땐 다른 음식이 입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ㅠㅠ 오로지 허니콤보만이 저의 사랑 앓이를 해결해 줄 수 있지요.

그래서 주문한 허니콤보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죠? 교촌 어플에서 주문하니 기본 10% 할인에 포장까지 하니 2만 원 초반에 허니콤보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오히려 해자 아닌가요? 다른 치킨은 잘 해야 2만 원 중반인데 말이죠... (나만 그리 생각하나?)

어찌 됐건 생각보다 저렴하게 교촌 치킨을 먹을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바로 하나 들어줍니다.

와글 와글.

역시나 맛있네요. 후회 없습니다. 허니콤보는!

 

넌 내게 콤보를 시 전했어!!(킹 오브 파이터)

날개도 공략해 줍니다.

말해 뭐 합니까 ㅠㅠ

 

하지만 제게 허니콤보는 양이 많습니다.

 

항상 2-3번 나눠서 먹어요. 에어프라이어 추천드립니다^^

 

다음번에는 싱글 시리즈로 주문해 볼까 싶네요. 6조각에 8천 원인가? 하더군요.

너무 맛납니다.

 

벌써 먹은 지 이틀이 지난 것 같은데, 왜 또 생각나죠?

 

정말 넌 날 힘들게 해!!

또 먹어주고 먹어줍니다.

냠냠냠냠.

역시나 후회 없었던 교촌 허니콤보.

 

제가 해외 살면 가장 그리운 음식 중에 하나가 교촌 허니콤보 일 듯싶습니다...

 

난 또 오늘부터 허니콤보 앓이를 시작하겠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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