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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간만에 부산역을 방문했습니다.
딱히 먹을게 생각나지 않았는데, 날씨도 꾸리꾸리 한 게 낙곱새 먹기 좋은 날씨 같더군요. ㅎㅎㅎ
(그럼에도 저는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 맛있긴 한데 말이죠)

시원한 자리에 앉아 낙곱새를 기다려봅니다.

짜잔. 알차게 나온 반찬들!
참고로 동치미 국물이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맛이 변한 건가!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낙곱새 대령이요!

군침이 돕니다.
하지만 기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아 ㅠㅠ 헐레 벌떡 먹었네요.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는 스타일인데 참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래도 배부르게 한 끼 먹고 갑니다!
배가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꺼졌다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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