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음식이 주는 행복)

(먹자) 부산역 1층에 위치한 개미집 : 낙곱새 (f. 순한맛)

뜬구름홍 2025. 9. 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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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간만에 부산역을 방문했습니다.

 

딱히 먹을게 생각나지 않았는데, 날씨도 꾸리꾸리 한 게 낙곱새 먹기 좋은 날씨 같더군요. ㅎㅎㅎ

(그럼에도 저는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합니다... 맛있긴 한데 말이죠)

시원한 자리에 앉아 낙곱새를 기다려봅니다.

짜잔. 알차게 나온 반찬들!

참고로 동치미 국물이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맛이 변한 건가!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있는 낙곱새 대령이요!

군침이 돕니다.

하지만 기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아 ㅠㅠ 헐레 벌떡 먹었네요.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는 스타일인데 참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래도 배부르게 한 끼 먹고 갑니다!

 

배가 다음 날 아침이 되어서야 꺼졌다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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