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자기개발 등

정보보안기사 실기 D-6일을 앞두고...

뜬구름홍 2021. 5. 23. 16:37
728x90
300x250

나는 정보보안기사 실기 사수생이다... 아니 오수생인가...?

 

매번 60점 합격에 58점 59점 56점 57점으로 떨이지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미 아는 문제를 막상 시험 시간이 되면 내 머릿속은 뒤죽박죽 되면서 시간여행을 하는 탓에, 이것이 맞는지 저것이 맞는지 어제 본 내용이 맞는거 같은데 등등이 짬뽕되면서 이상한 정답을 써 놓는다...

 

나도 참 시험 끝나고 나오는길에 아! 이번엔 가능성 있겠다! 하는데 막상 가답안 보면 머리를 쥐어짜고 있는 내모습이 금새 보인다...

 

최근 시험에 가장 큰 실수는 /etc/shadow 파일에서 계정 압호화된 비밀번호 란이 $ID(1:MD5, 2:BLOWFISH, 5-SHA256, 6:SHA512 사용한 해시알고리즘) $SALT(임의의 랜덤값) $사용자 패스워드 + 솔트 조합 이렇게 구성 되어있는데, $1의 의미를 쓰라는 내용에 정말 말도안되는 "사용자 비밀번호" 라고 쓰지 않나, 정보보호 정책을 정보보호 지침이라 쓰지 않나... 참... 공부를 안한건지(내 생각엔 최선을 다햇다 생각했는데) 아니면 공부를 대충한건지, 아니면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건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하니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틀린거라고 치자!

 

무튼 다음 주에 있을 정보보안기사 꼭 나올법한 문제만 공부해서 합격해보자!

 

합격 후 수기 아주아주 디테일 상세하게 작성해보아야겠다. 그래도 나름 책 만 3권 강의 2번 실기시험만 4번이니 꽤나 양이 많을 듯 싶다. 대신 이건 합격한다는 전제하에..!

 

직장인 이면서 시험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 재테크도 꼭 공부해야합니다!

728x90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