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음식이 주는 행복)

(먹자) 링티 제로 복숭아맛 vs 쿠팡 탐사 제로슈거 이온워터 복숭아맛

뜬구름홍 2025. 7. 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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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그 유명한 링티 음료수를 먹어봤습니다.

 

아마 이제야 처음 먹는 거 보면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겠죠?

 

제가 좋아하는 복숭아 아이스티 맛인 '복숭아맛'입니다.

위와 같은 효과를 보입니다.

케이 리그 공식 후원 음료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게토레이, 포카리 스웨트만 스포츠음료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상세 내용 및 설명입니다.

얼려서 먹어봤습니다.

 

크으... 맛있습니다.

 

그런데 시중에 파는? 복숭아맛 처럼 아주 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싱겁다는 건 아닙니다. 뭔가 기능성 음료다 생각하고 먹으면 맛있습니다.

 

들어보니 가격이 비싸다고 하니 좀 더 저렴한 쿠팡 탐사 복숭아 티를 사봤습니다.

쿠팡에서 파는 탐사 제로슈거 이온워터입니다.

 

이름부터가 아주 훌륭하게 깁니다.

 

무설탕이면서

스포츠음료라는 걸 8글자로 요약해 말해주네요.

성분 등 상세 내용입니다.

 

뭐 링티와 둘다 이온음료이니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딱인 음료입니다.

 

아 잠깐, 여기서 2% 부족해 복숭아맛이 생각나네요.

 

정말 가~끔 편의점에서 세일할 때 먹었던 그 2%.

 

다시 먹어보면 참 2% 부족한 맛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말 모든 제품, 음식, 물건들이 과거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나오는 것 같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기쁨!

상세 내용 샷 2.

음. 맛으로 따지면 솔직히 쿠팡 탐사 제로슈거 이온음료가 진합니다.

 

그런데 제가 링티를 얼려서 먹은 탓에? 다시 싱겁다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쪼록 둘 다 저에게는 아주 훌륭한 복숭아맛 이온음료였습니다.

 

두 제품을 고르는 가장 핵심 요인은 '가격' 같네요.

 

불경기다보니...ㅠㅠ

 

맛있는 복숭아 이온음료 찾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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