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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입자) 폴로 햄튼 스트레이트 청바지 (f. 사이즈, 가격, 원단의 강함)

뜬구름홍 2026. 1. 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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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정말 간만에 바지를 사 입어봤습니다.

 

그것도 요즘 핫한? 폴로에서 말이죠.

 

폴로 아울렛 매장은 언제나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일 저녁에 가는 걸 선호하지요.

매장을 가보니 청바지가 몇 개 없더군요.

 

아마 아울렛이라 그런 걸까요? 아무튼 하나 건졌습니다.

스테디셀러라고 하네요.

 

폴로 랄프로렌 햄튼 스트레이트 진.

 

이게 정식 명칭 같습니다.

사이즈는 무려... 34/32

 

허허허

 

제 기억에는 32만 입었던 것 같은데... 어느샌가 살이 부쩍 늘었네요.

 

뭐 그렇다고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폴로 청바지를 샀으니깐요...^^ 하하하

폴로 마크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원단이 상당히 짱짱하더군요.

 

예전에 리바이스 청바지를 샀었는데... 원단이 너무 얇아서... 무릎이 금방 늘어났었습니다 ㅠㅠ 그 뒤로 조금 비싸도 제대로 된 청바지를 사기로..!

(잠깐만 리바이스는 청바지 전문매장 아닌가요..?!)

제품명은 위와 같습니다.

 

가격은 20만 원에서 5천 원 뺀 가격입니다.

 

뭐 요즘 물가가 너무 올랐다고 하는데... 청바지가 20만 원이면 비싸긴 하네요.

 

저는 유니클로에서 5만 9천 원 바지가 최근 산 바지 중에 가장 비싼 거였는데 말이죠.

비루한 핏입니다.

 

34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뚱뚱해 보이지는 않네요... 다행;;

정면 샷.

 

진청보다는 저는 이런 중청~연청이 더 마음에 듭니다.

다리가 짧기에 밑단은 접어줬습니다. 자르고 싶었지만... 그냥 귀찮네요...

벨트 또한 폴로입니다.

 

꽈배기 벨트인데 저건 구멍이 많아서 어딜 꽂아도 됩니다. 그래서 저처럼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벨트이지요.

 

아무튼 살찐 제 하체에 적당히? 어울리는 바지를 만나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끝!

 

P.S

 

저의 신체 사이즈는

 

176 / 8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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