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6.16부터 운동일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운동 전, 중, 후 마음가짐 등에 대한 개인적인 내용입니다.- 운동 종류 : 오전 달리기- 거리 : 5km- 느낀 점 : 언제 달렸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가 되었다. 그럼에도 시간이 난다면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달리기와 책 읽기이다. 책 읽는 건 사실 어렵지 않다. 도서관을 가면 되고 시간이 없다면 책을 빌리거나 이북으로 읽으면 그만. 또한 출퇴근 시간 내내 약 40-50분의 자유시간이 있기에 더더욱 책을 읽을 시간은 늘어난다. 그러나 달리기는 그렇지 못하다. 갑자기 마음먹은 채로 청바지를 입고 지하철을 달릴 수 없으니 말이다. 아기가 아침 일찍 일어났지만 다행히? 와이프의 허락하에 달리기를 뛰러 나섰다. 얼마 만에 달리기인가! 평소에 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