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자(음식이 주는 행복)

(먹자) 이벤트로 먹어본 비비큐 황금올리브 반반 + 반마리 (f. 반반+반?)

뜬구름홍 2025. 7. 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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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너무 늦게 공유한 것 같네요 ㅠㅠ

 

중복을 맞이하여 비비큐에서 반마리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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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맛있기 때문에 하나 추가!

포장 주문을 했는데 20분 만에 완료된다고 나오네요..?

 

보통 타 치킨(교촌의 경우)은 40~50분은 기본인데... 손님이 없는 걸까요?

 

아무튼 빠르게 포장 받아 뜨거운 그대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황올 반 + 양념 반 + 황올 반(이벤트)

이다 보니, 황올 한마리 + 양념 반 이렇게 주시더군요.

 

양념은 정말 옛날에 먹던 그 맛이었습니다. 너무나 맛있었네요^^

후라이드는...

 

뭔가... 예~전에 먹었던 그 바삭하고 깨끗한? 후라이드 맛은 아니었습니다... 뭔가 살짝 바뀐 것 같기도 하고?

 

교촌 치킨을 자주 먹는 저희 가족에게는 다소 밋밋한 후라이드 맛이었습니다. (너무 단짠에 중독된 건가?!)

 

모처럼 맛있고 양 많은 비비큐 치킨을 먹어서 기분이 좋았네요.

 

더운 여름 힘내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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