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300x250

내가 경험한 최악의 면접 질문 모음(공기업, 사기업, 외국계 전부 포함)
(황당무계한 질문들... 생각들 좀 하십시오. 본인들이라면 면접관 입맛에 100% 맞는 답변을 할 수 있나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으로 작성된 것이니 기분이 언짢거나 본인이 과거에 했던 질문이 포함되어있더라도 부디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1. 본인만의 라면 끓이는 순서를 말해주세요. 상세히 ->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어찌 이런 질문을??
2. 지금 본인 앞에 놓인 볼펜과 물을 팔아보세요. 준비시간은 1분 드립니다. -> 몇 년이 지난 지금 해당 기업을 보니... 처참합니다... 당시 물었던 질문과 같이요...
3. 복권에 당첨되었다면 그 돈으로 무엇을 할 건가요?(제발 당첨된 후 물어봐 주실래요? - 기생충 대사 카피)
4. 우리회사에 입사하기 위한 본인만의 열정을 보여주세요.(없다면?)
5. 기타 80-90년대의 낡은 기술/상식 질문들. (공대생 입장 -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을...)
6.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말해주세요. (없다면?)
7.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말해주세요.(없다면?)
8.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어떤 강점을 보일 수 있나요? (신입사원 면접 중)
9. 휴학 또는 졸업 후 무엇을 했나요?(말하기 싫다면?)
10.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한마디.(아니 이건 무슨...?)
(BEST 답변)
답변하고 싶지 않습니다. 면접관님이 먼저 답해봐 주세요.
웃자고 작성한 글입니다~ 괜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728x90
300x250
'일상,자기개발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의 탈모 적응 수기 제 1 화 (f. 내가 탈모라고?) (0) | 2022.01.22 |
|---|---|
| 무지했던 나를 위한 반성 일기(f. 금융 위기, 코인, 부동산 등) (0) | 2022.01.17 |
| 제 1 화, 내가 만난 BEST & WORST : 사람편(f. 공기업 & 공무원 & 사기업 등) (0) | 2022.01.07 |
| 나는 정신병자가 되기 싫습니다(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투자하는 것의 차이) (0) | 2022.01.05 |
| 디스퀘어드 스케이터 핏 청바지 3종 리뷰(f. 2013년부터 지금까지) (0) | 2021.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