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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참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가족 대대로 유전인가 보다
가끔 생각이 너무 많아
머리 지끈거린다,
특히 퇴근 후 지하철로 가는 길에
두통이 너무 심해져 원인이 뭘까 곱씹어 보니
'생각', 이놈의 '생각'이 너무나 많다
쓸데없는 걱정 따위는 버려버려 라는 말처럼
버리려고 해도 계속 생긴다
그래서 이제는 마음먹었다 생각 미친 듯이 하며 살아보기로
그런데,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생각 중에
가끔은 너무나 좋은 생각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중 10%라도 글로 남겨 놓는다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나름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글쓰기만큼 좋은 것이 없는 것 같다
생각 정리는 뇌를 혹사시키는 것이 아니고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물론 일기도 써봤고 아무 메모장에 낙서도 해봤는데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
태블릿, 노트북 열어놓고 타이핑 느낌 좋은
블루투스 키보드 하나면
글 쓰다 아픈 손목도 보호되고
지웠다 썼다가 이리도 편할 수 있을까?
(그래도 너무 쓰면 손목이 아프다)
생각의 특효약은 '글쓰기'에 있다
생각 많은 사람들을 위해,
딱 하나만 써봐요!
그래서 생각이 가장 많은 시간
출근길,
퇴근길,
하나씩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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