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류센소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라멘 맛집이라고 하네요. 오후 3시쯤에 갔는데도... 웨이팅 한 20분 정도 했습니다.아 참, 주차는 본 가게 앞에 해도 되는데 2대 밖에 댈 수 없습니다.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면 1,000원 할인해 줍니다. 그런데... 너무 비쌉니다. 1시간 좀 넘게 있었는데 4천 원 나왔습니다. 하하하. 라멘이 얼마였더라..? 아무튼 류센소 가실 분은 차 없이 가거나 차가 있다면 가게 앞을 노려보시길 추천드려봅니다. 주차비 때문에 허겁지겁 먹었다는 사실..!시키자마자 금방 나온 라멘. 확실히 깊고 진한 맛이 나네요. 다만, 조금 짰습니다. 짠 분들을 위해 싱겁게도 가능하다 하니 참고하시길^^ 차슈 아주 맛있네요. 다음에 가면 추가시켜야겠습니다.자극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