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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9

(꿀팁) 씨투엠뉴 에이블플러스 트라이크 (f. 왜 이제야 산 걸까? 후회막심!)

* 본 리뷰는 제품 구매 후 이벤트에 참여하여 사은품(악세사리)를 제공받을 예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기존에 샀던 디럭스 유모차를... 이젠 아기가 타지를 않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너무 아늑한 걸까? 아니면 자기가 아기가 된 기분이 드는 걸까? 그래서 구매한 트라이크!부산 송정에 위치한 에이블 베이비에서 구매했습니다. !내돈내산!포장은 깔끔합니다. 매장에서 예약으로 구매하니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시더군요. 무엇보다 매장이 커서 다양한 트라이크를 타볼 수 있었습니다. 혹여나 취향 존중 안 했다가 안타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기에! 다행히 매장에서 몇 분 내내 이 트라이크를 타고 다니더군요. 조립이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디럭스 유모차에 비하면 말이죠!조립이 다 끝나기도 전에 ..

(잘입자) 폴로 랄프로렌 카고 팬츠 (f. 엄청난 디테일 + 엄청난 가격)

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랄프로렌에서 다양한 바지가 나오더군요. 그중에 핫한? 카고 팬츠. 가격은 399,000원 아마 가격은 더 올랐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정도면 폴로 주식을 사는 게 나을지도?!위와 같이 좋은 일을 하고 있네요!뚜둥 벌써부터 디테일이 느껴지시나요? 모든 주머니는 단추로 되어 있습니다. 똑 딱사이즈는 32/32 그런데 말입니다. 일단 허리는 일반 32보다 살짝 큽니다.기장도 많이 길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폴로 청바지는 전부 34/32인데도 허리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기장은 카고 팬츠가 더 길고요.주머니 똑 딱이. 군대 밀리터리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 당시에는 한쪽엔 양담배를 한쪽엔 디스플러스를 넣고 다녔었죠^^ 하하하하. 추억.바지 밑단에도 저렇게 디테일이 있습니다. 끈으로..

마스크를 쓰면

마스크를 쓰면 온기가 느껴진다공기를 정화시킬 수 있으며나와 우리를 위한 감염 예방이 가능하다 동시에 진짜 웃음을 속일 수 있고입모양을 가릴 수 있다 감정을 내보이지 않기에단방향 감정 표현이 진행된다 고작 눈과 눈썹으로상대방과 소통하며 중요한 시점에선감정을 속인다 상대방을 무시할 수도상대방과 소통 부재를 만들 수도 마스크를 쓰면

그냥 시(Poetry) 2026.02.26

탐욕과 확신의 차이

탐욕과 확신의 차이 감정을 따르면 탐욕이이성을 따르면 확신이 지식이 없으면 탐욕이지식이 쌓이면 확신이 대중과 똑같다면 탐욕이대중과 다르다면 확신이 단기간을 바라보면 탐욕이장기간을 인내하면 확신이 자신감과 자만심 중 자만심이 크다면 탐욕이반대로 자신감의 비중이 더 크다면 확신이 이 행위로 모든 걸 잃었을 때 괴롭다면 탐욕이반대로 좋은 경험이었고 이로 인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확신이 남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탐욕이나에게 당당해지고 싶다면 확신이 세상의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둔다면 탐욕이세상을 긍정적이고 근거 있는 낙관이라면 확신이 과한 탐욕은 확신이 되고 또다시 확신은 탐욕이 된다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내면의 용기가 필요하다

그냥 시(Poetry) 2026.02.12

(기록) 운동일지 : 심야 달리기 6.3km / 45분 / 480kcal

* ‘24.6.16부터 운동일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운동 전, 중, 후 마음가짐 등에 대한 개인적인 내용입니다. - 운동 종류 : 심야 달리기 - 거리 : 6.3km - 느낀 점 : 무려 일주일이나 넘게 달리기를 뛰지 않았다. 못했다? 안 했다. 안 했다가 맞다. 2월부터는 뭔가 바쁘다. 하는 일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월에는 설 연휴가 있다. 참 기쁜 달이다. 와이프가 빵을 먹고 싶다 하길래, 빵도 살 겸 달리기도 간만에 할 겸 나가본다..

(끄적임) I don't wanna like you.

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깨닫는 진리 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간혹가다 주식 부자나 부동산 부자는 있겠지 하지만 그 사람이 내 부서 내 팀일 확률은 매우 낮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으레 본인을 낮추기 때문에 결국 옆에 부자 동료가 있더라도 평생을 알지 못하게 된다 그저 똑같이 9시부터 6시까지 눈꼴 빠지게 모니터만 바라보는 존재들 난 오늘부로 다시 선언한다 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무리 휘황찬란한 언변과 지식이 있다 한들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조금이라도 오르면 수익 실현을 하려고 난리 난 사람들기업의 가치보다는 그저 좋다고 해서 소문으로 주식 매매하는 사람들월급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적금만 넣는 사람들퇴직금..

(끄적임) 난 계속해서 버틸 수 있을까? '인내심'이라는 가장 무거운 한 단어.

투자에 있어 중요한 몇 가지 중에 한 가지는 바로, '인내심'이다. 이 말을 수많은 책에서 읽고 스쳐 지나갈 때는 그저 별생각 없이 흘려보냈었다. 그런데, 이 단어가 이렇게 무서울 수가. 특히나 자산금액이 커질수록 인내심이란 정말 자동차만큼 무거운 단어로 변해버린다. 어제는 매도 사이드카.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나 원 참. 이런 게 주식이긴 하지만 너무하지 않는가? 지금은 워낙 고점이라 생각한 사람들이 있는 반면,이 사이클의 끝을 가보려 하는 신규 진입자들이 둘이서 팽팽하게 맞서는 분위기이다. 물론 내가 뭐라고 답을 내릴 수는 없겠지만 확실한 것은 시장에 돈이 넘쳐흐르고 있다는 점이다. 그게 미국이든 한국이든. 정부는 부동산은 잡고 주식을 부양하려 한다.돈들은 어느 한 곳에 머무를 수 없는 존재다 보니..

주식 2026.02.03

직장인이 바쁜 이유

직장인이 바쁜 이유 9 TO 6참으로 긴 시간이다 그 시간 동안 무언가 하나라도 한다면지루할 정도로 느끼고도 남을 시간 그런 긴 시간을 우리는 의자에 앉아 팔을 뻗고건조하기 그지없는 모니터를 뚫어져본다 본다고 해결되는 것도 정답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직장인이 바쁜 이유는 신경 쓸 것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일이 없으면 없어서일이 많으면 많아서동료들 눈치 보랴상급자 하급자 눈치 보랴 그 긴 시간을앉아서만 있으니 안 아픈 게 이상하지 않으리

그냥 시(Poetry)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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