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깨닫는 진리 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간혹가다 주식 부자나 부동산 부자는 있겠지 하지만 그 사람이 내 부서 내 팀일 확률은 매우 낮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으레 본인을 낮추기 때문에 결국 옆에 부자 동료가 있더라도 평생을 알지 못하게 된다 그저 똑같이 9시부터 6시까지 눈꼴 빠지게 모니터만 바라보는 존재들 난 오늘부로 다시 선언한다 직장에는 나의 금융 롤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무리 휘황찬란한 언변과 지식이 있다 한들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조금이라도 오르면 수익 실현을 하려고 난리 난 사람들기업의 가치보다는 그저 좋다고 해서 소문으로 주식 매매하는 사람들월급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적금만 넣는 사람들퇴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