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직장인 부자 차장님이 계십니다. 그분께서 엄청난 리스트의 책을 제게 보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해당 책을 전부 읽고 투자하다 보면 저 또한 부자가 되어있을 거라 하셨습니다. 놀랍게다! 부자 차장님이 보내준 책 리스트의 60-70% 이상은 이미 제가 읽은 책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는 부자가 된 걸까요? 하하하. 꽤 오래된 책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께서 책을 읽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책은 정말 빠르게 읽히고 다양한 에피소드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간단히 스토리를 미리 말씀드리자면, 29살 일본인 여성분이 자기를 비관하며(계약직, 아버지의 병, 못생기고 뚱뚱한 외톨이 등등) 자살을 시도한다.그러다가 딱 1년 뒤에 죽어보자고 생각하면서 그 당시 TV에 나왔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