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뜬구름홍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 에어컨 바람은 지긋지긋하고! 그런데 잠은 잘 자고 싶다?
그래서 구매해 봤습니다. 요즘 대세 아이템인 '냉감패드'
특히나 아기가 있는 집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온도가 높으면 태열이 올라오고는 합니다.
냉감패드로 인해 시원함도 잡고 태열도 잡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3개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듀라론 - 알레르망
2. 포르페 - 비비엔다
3. 일반 쿨 재질 - 이케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의 선택은 '듀라론 - 알레르망'입니다.
포르페도 시원하지만 막상 듀라론과 함께 비교해 보니 정말 크~게 시원함이 다를 정도는 아니더군요...
(물론 포르페가 더 시원하다고 합니다. 가격도 조금 더 비싸고요)
와이프에게 블라인드 테스트도 해봤는데, 사실 거기서 거기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차라리 냉감패드 쪽으로 선풍기 바람을 쐔다거나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하게 해 놓으면 2배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실에 에어컨을 틀어놓고 근처에 냉감패드를 놓아두면 정말 시원해집니다. 물을 쏟은 줄 알고 착각할 정도라고요..!
듀라론 - 알레르망
듀라론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듀라론은 재질의 용어이고요. 알레르망은 침구 회사입니다.
요즘은 다양한 침구 회사에서 냉감패드 재질로 된 제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매 당시 냉감패드 문의가 얼마나 오냐고 물어봤었는데, 출시된 지 5년 정도인데 요즘처럼 문의가 많이 오는 경우가 없었다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저희 집에 한 세트 구매하고 부모님 댁에 두 세트 택배로 보냈을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만족감 100배. 고마워 듀라론!
위의 사진은 포르페 재질의 냉감패드입니다.
조금씩 달라요. 듀라론과 포르페는 확실히 시원한데, 이케아 제품은... 글쎄요..?
이케아 제품.
아마 제일 저렴한 것을 구매해서 이런가 봅니다.
위에는 듀라론 재질.(휴비스 사)
저처럼 열이 많거나 에어컨 바람은 지겹다고 하시는 분들! 냉감패드 적극 추천입니다.
세탁은 가능하지만 건조기 사용은 불가합니다.
그렇지만 금방 마르는 재질이라 세탁에 어려움은 없답니다~
아기 있는 집.
저처럼 열 많은 사람.
에어컨 바람이 지겨운 사람.
여름철 꿀잠 자고 싶은 사람.
듀라론 냉감패드 적극 추천입니다!(포르페도 좋아요~ 조금 비싸다는 점 - 저는 가성비 매니아)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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