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책(Book)

[책책책] 2편. 초보자를 위한 투자의 정석(브라운스톤, 우석) + 장기투자 이유, 보유기간

뜬구름홍 2021. 12. 3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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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뜬구름 홍입니다.

요즘 들어 다시 주식 관련 책들을 탐독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동안 많이 게을렀는지 주식의 기본을 다 까먹은 상태였네요... 게다가 요새는 장도 안 좋은(?, 저만 안 좋은 건가요...) 상황에서 일희일비하는 제 마음을 다잡고자 관련 책들을 마구마구 읽고 있습니다.(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 생각보다 너무 편합니다. 단점은 없는 책들이 꽤 있다는 거!!)

 

그중에 제가 항상 열혈팬을 자청할 정도로 솔직 담백한 매력으로 글을 쓰시는 "우석(브라운스톤)"님의 신간 책이 발행되어 읽게 되었습니다.(요즈음은 종이책 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귀로 읽고? 듣고 있네요 하하하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읽는 도중에 너무나 와닿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힘들 때마다 다시 보기 위해서 기록!

 

책 속에서 - 2

 그는 인간의 본능이 근시안적이어서 미래에 얻을 이익을 너무 심하게 할인하기 때문에 장기투자가 유리하다고 했다. 그는 실제로 인간의 근시안적 본능을 역 이용해서 큰돈을 번 사례를 밝힌 적도 있다. 사람들은 1년 뒤의 상황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이 케인스의 설명이다.


 해당 문장을 반복해서 읽어봤는데요.(한방에 이해가 가지 않아서) 이제야 그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래에 얻을 이익을 너무 심하게 할인한다" -> 이 말은 인내하고 기다리면 미래의 수익은 너무나 큰데 그걸 당장 오늘, 내일, 한 달 뒤만 보기 때문에 그 큰 수익을 너무 심하게 할인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예시 : 5년뒤 2000% 상승, 내일 1% 상승, 한달 뒤 10% 상승) 그렇지요... 정말 좋은 기업이고 신뢰할 수 있다면 미래의 적정 주가를 스스로 설정한 뒤 그 가격이 오기 전까지는 결코 매도하지 않는! 그런 확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이어서)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내가 선호하는 주식 보유기간은 영원하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우량주를 사고 동시에 수면제를 먹어라! 그리고 10년 뒤에 깨어나라. 그러면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한국에서도 큰돈을 번 슈퍼개미는 이렇게 말한다. "주식계좌를 장기용과 단기용으로 나눠서 운용하세요." 

 

 이처럼 주식 투자에 성공한 투자자들은 하나같이 근시안적 본능을 극복하고 장기투자를 하라고 말한다. 한번 믿어보자. 우량종목에 장기 투자하자.


 좀 더 앞서 나가서 우량종목도 좋지만 스스로 공부해서 발견한 + 미래 성장성이 확실하면서도 높은! 기업에 장기 투자하자! (왜냐하면! 현재의 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등등 처음에는 우량주는 아녔을 테니깐요! 그래도 이런 수고를 덜고 싶다면 지금 시대의 우량주에 투자하는 게 BEST 일 듯합니다!)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고 성투하셔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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