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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지포인트(CHPT) 워렌버핏 조언을 기반으로 다시 기업 분석하기(f. 사업 구조, 경영자, 해자 등)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최근 워렌버핏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제 투자 원칙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워렌버핏의 조언을 기반으로 제가 관심있는 기업을 다시 분석해보겠습니다. 차지포인트(chpt)를 시작으로 프로테라(ptra), 소파이(sofi) 순으로 해볼께요. (내용 중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도 포함되어있으니 반드시 참고바랍니다!) 먼저, 워렌버핏의 유명한 규칙으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출처 : "워렌버핏은 왜 여자처럼 투자할까?" -루앤 로프턴) 1. 돈을 잃지 마라. 2. 규칙 1을 절대 잊지 말라 1. 아는 분야의 기업만 사라.(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만) 2. 안전마진을 확보해라. 3. 비관적 낙관주의 - "다른 이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을 부리고, 다른 이들이 탐욕을 부..

주식 2021.10.10

3분기 실적 발표일 정리+최근뉴스(차지포인트chpt, 프로테라ptra, 소파이sofi)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요새 부쩍 관심이 적어진 듯 합니다... 최근 앱 개발도 시도해보고(한 일주일 공부하다가 포기...) 이번에는 파이썬 관련 빅데이터 분석 공부를 할 생각이라... 과거처럼 하루 종일 주식 생각만 하지는 않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뭐든 시도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꾸준히 관심 갖고 있는 차지포인트(chpt), 프로테라(ptra), 소파이(sofi)의 2분기 실적 발표 일을 정리 해보겠습니다! (+최근 의미 있는 뉴스 모아보기) (21년 3분기 실적발표일 요약) 차지포인트 : 21년 11월 15일 (월) - 11월 19일 (금) 사이 프로테라 : 미정(업데이트 예정) -> 2021년 11월 10일 (수) 장 마감 후(업데이트 '21.10.27) 소파이 : 21년 11월..

주식 2021.10.09

[책책책] 워렌 버핏은 왜 여자처럼 투자할까? (f. 투자 성향 7가지, 2012년 발간)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책을 잘 읽지 않고 서점도 잘 가지 않는 친구가 우연히 중고 서점에 들러 본 책을 제게 추천해줬습니다. 먼저 책 제목이 너무나 이중성?? (워렌 버핏은 남자인데, 여자처럼?) 을 지닌 듯 하여 중고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얼추 감이 오긴 합니다. (물론 저자의 의견이기 때문에 본인 생각에 맞게 이해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026 제2장 투자 성과를 올린 여성의 성향 7 여성은 남성보다 변덕스럽지 않다 여성은 위기에도 인내하며 기다린다 여성 투자자의 비관론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 여성 전문 투자자의 실적은 꾸준하고 안정적이다 여성은 동료의 압박에 좌우되지 않는다 여성은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남성 호르몬에도 탓이 있다 워렌 버핏과 여성 투자자가..

책책책(Book) 2021.10.09

(요약정리편) - 3화 -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f. 저만의 경험)

출처 : 구글 검색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제가 연재했던 '00공사 합격 수기'를 많이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내용은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 - 요약정리편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그간 1화~14화의 광대한 내용을 보시기 힘들 수도 있으니(?) 제 나름 최선을 다해 짧고 굵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순서는 대략 아래와 같으니, 원하는 부분만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요약정리편 - 순서) 제 1 화 1. 취준생이란 직업을 결정하면서 2. 나만의 체력 + 스트레스 관리 3. 인생 요약 + 스팩 준비 제 2 화 4. 서류전형 100% 통과 5. 자기소개서 작성 6. NCS + 인적성 제 3 화 7. 면접(1차, 2차) 8. 건강검진 9. 신입사원 입사 시 유의..

(멘탈관리-직업편) 눈치를 너무 보는 것 같다면 (f. 사람들은 당신에게 큰 관심이 없다)

잠시 상상을 해보겠습니다. 조용한 사무실, 눈을 돌리면 주변에 5~6명이 있는 공간. 누구는 타이핑을 하고 누구는 인터넷 서핑을 하고 누구는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낼지 모르지만, 다들 뭔가 열심히 하는 모습인 듯 하다. 이렇게 전화벨도 울리지 않는 사무실에서는 전화 통화하기도 슬리퍼를 질질 끌며 물을 먹으러 가는 것도, 잠깐 화장실을 가는 것도 무언가 눈치가 보인다. 그런데 잠시 생각에 젖어 다른 사람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본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눈치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들도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면? 아니지 그 중에서는 감각에 둔감한 사람도 있을 테니, 아니다 그래도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xx대리, xx과장, xx차장 이라도 불르면 잽싸게 대답을 해야하기에(그래야 딴짓 안하고 업무하고..

(번외편) 제13화 외국계 기업 고군분투기(f.작별인사+다시 취준생으로)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슬슬 나이를 먹다보니 기억력도 점차 희미해지고 어제 있었던 일도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고자 나름 좋았던(?) 저의 외국계 기업 생활을(2년 남짓) 조금의 재미를 얹혀서 연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계 기업을 희망하는 분들, 기업 분위기 등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간접 경험(?) 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힘들어진 시대에 서터레스를 날리기를 희망합니다! 제 13 화 (최종화) (f.작별인사+다시 취준생으로) 나름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겪은 끝에 퇴사를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사는 곧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취준생'으로의 생활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래도 막무가내로 퇴사를 한 것은 절대 아니..

SoFi가 편입된 ETF 알아보기(f. Amplify ETFs, BIDS)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최근 SOFI 관련된 뉴스를 정리해보았는데요, 많은 뉴스 중에 SOFI가 편입된 ETF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Amplify ETFs 소개) Amplify(한국어 해석 : 증폭) ETFS는 Amplify Investments가 후원하는 Amplify ETF는 ETF 전체에 걸쳐 46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Amplify에서 운영하고 있는 ETF 입니다. SOFI는 아래의 '디지털 및 온라인 거래 ETF 증폭'에 해당 됩니다. ('디지털 및 온라인 거래 ETF 증폭' 상세 정보 = 티커 : BIDS(한국어 해석 : 입찰)) 출시일 : 21년 9월 22일 티커 : BIDS 순자산 : $654,618 (원화 : 약 7억원) 운영비용 : 0..

주식 2021.09.24

(요약정리편) - 2화 -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f. 저만의 경험)

출처 : 구글 검색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제가 연재했던 '00공사 합격 수기'를 많이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내용은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 - 요약정리편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그간 1화~14화의 광대한 내용을 보시기 힘들 수도 있으니(?) 제 나름 최선을 다해 짧고 굵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순서는 대략 아래와 같으니, 원하는 부분만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요약정리편 - 순서) 제 1 화 1. 취준생이란 직업을 결정하면서 2. 나만의 체력 + 스트레스 관리 3. 인생 요약 + 스팩 준비 제 2 화 4. 서류전형 100% 통과 5. 자기소개서 작성 6. NCS + 인적성 제 3 화 7. 면접(1차, 2차) 8. 건강검진 9. 신입사원 입사 시 유의..

SoFi 2분기 실적발표 이후 행보(f. 목표주가 $28, ETF 편입 등)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좀 뜸했던 주식 관련 글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안 본 사이에 꽤나 많은 이슈들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간단히 2분기 실적 발표 이후의 SOFI 행보와 관련 뉴스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작성한 매출 대비 적정주가와 관련지어서도 비교해볼께요.) 들어가기에 앞서, 용어 간단 설명이 있겠습니다~ * 네오뱅크(ne)란?(=인터넷은행) 전통적인 물리적 지점 네트워크없이 온라인으로만 독점적으로 운영되는 직접 은행 유형입니다. 출처 : 위키백과 * 아래는 뉴스 전체 내용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온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기사별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뉴스 내용이 많아 주요 정보만 요약하자면, 1...

주식 2021.09.23

(요약정리편) - 1화 -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f. 저만의 경험)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제가 연재했던 '00공사 합격 수기'를 많이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한 내용은 공기업 합격의 모든 것 - 요약정리편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그간 1화~14화의 광대한 내용을 보시기 힘들 수도 있으니(?) 제 나름 최선을 다해 짧고 굵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순서는 대략 아래와 같으니, 원하는 부분만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요약정리편 - 순서) 제 1 화 1. 취준생이란 직업을 결정하면서 2. 나만의 체력 + 스트레스 관리 3. 인생 요약 + 스팩 준비 다음화 4. 서류전형 100% 통과 5. 자기소개서 작성 6. NCS + 인적성 7. 면접(1차, 2차) 8. 건강검진 9. 신입사원 입사 시 유의해야할 사항 들어가기에 앞서, 대한..

살아가는 이유(f. 일) (시, Poetry)

살아가는 이유(f. 일) 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 때 까지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생각할 겨를도 없이 시간이 지난다 그러다 부모님, 형제, 자녀, 친구들을 잠시 생각해보면 지긋지긋한 이유에 대해 한 걸음 다가선다 왜 살아야하는가? 대체 왜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명쾌한 답을 내릴 수는 없지만 우린 그 이유를 이미 알고 있는 듯 하다. 아침에 일어나 저녁에 잠들 때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다는 건 이미 내 안에 생각이 이미 박혀있는게 아닐까? 살아가는 이유는 각각 다르게 이미 내 안에 존재한다

그냥 시(Poetry) 2021.09.22

(면앞사공) 면접을 앞둔 사람들은 위한 공간(f. 취업 준비 힘이 빠질 때)

취업준비 팁! 오랜 기간 동안 또는 가고 싶은 기업의 서류 탈락, 학수고대하던 최종 면접 탈락 결과 등등으로 더 이상 취업 준비에 에너지를 쏟고 싶지 않을 때에 대해서 저의 경험을 적어보겠습니다! 최근 코로나 19,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사기업/공기업의 채용 수 감소, 경기 악화 등의 외적인 여러 문제들과 취업이 안됨으로써 매년 나이를 먹어가고 졸업을 미루는 등 내적으로도 취업시장에서 불리(?) 해지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제 지인 중에도 여럿 있습니다) 이런 기간이 오래되다보면 '취업 준비에 힘이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저 또한 20대 이런 경우를 겪으면서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만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을 빗대어 저만의 잃어버린 3년이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힘이 빠질..

(서로소) 서로 서툰 소개팅(f. 첫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 서로소 : 1 이외에 공약수를 갖지 않는 둘 이상의 양의 정수를 말한다. 이를테면 7과 13은 서로소이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서로소) : 2030세대의 소개팅이 서툰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가 있으므로 잘 걸러 보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행복한 연애 생활을 위하여 ♥) 1+1 : 첫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본문)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 중에 하나 입니다. 1. 몇 번 더 만나보니 진주/진국임을 알게 됨. 2. 역시나 첫인상 그대로 좋은 결실을 맺지 못하게 됨. 결국 둘 중에 하나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색안경을 쓰고 자기만의 축적된 경험과 자라온 환경, 주변 사람들의 영향 등으로 무의식 중에 본능적으로 상대방이 마음에 드는지를 살펴보게 됩니다. (본인만 그런게 아니니..

(번외편) 제12화 외국계 기업 고군분투기(f.퇴사를 결심하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슬슬 나이를 먹다보니 기억력도 점차 희미해지고 어제 있었던 일도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고자 나름 좋았던(?) 저의 외국계 기업 생활을(2년 남짓) 조금의 재미를 얹혀서 연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계 기업을 희망하는 분들, 기업 분위기 등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간접 경험(?) 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힘들어진 시대에 서터레스를 날리기를 희망합니다! 제 12 화 (f.퇴사를 결심하다) 여러 음해아닌 음해와 질투아닌 질투로 인해 저에 대한 이미지가 최하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제가 한 것은 정시 퇴근하고, 시킨 업무를 준비했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퇴근 후 운동을 했다는 것 입니다. (아직도 궁금합니다만, 왜 제 사수 대리분은 ..

(멘탈관리-직업편) 싫은 사람들과의 8시간 보내기+만만하게 보이지 않기 (f. 목소리, 걸음걸이도 싫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참 다양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매일 매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건 이직을 하든 더 좋은 직장으로 옮겨도 항상 그 곳에는 제가 예상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존재하게 됩니다. 너무 아이러니하죠? 이걸 또라이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하하하하 저 또한 직장을 3번 정도 거치고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들으면 정말 이게 사실이구나 라는 생각에 이 법칙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과거에 겪은 "싫은 사람들과의 8시간 보내기(근무시간 9 TO 6 기준)"를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정답은(?) 아니지만 나름 현명하게 대처한 사례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저는 그 분의 목소리, 발걸음 조차도 싫어했던 것 같네요.(ㅎㅎ 다들 그런적 있으시죠? 발걸음 까지 싫어할 정도면 정말... 말 안..

(멘탈관리-직업편) 생각의 꼬리를 물고(f. JOB 생각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생각들 - 업무, 사람관계 등 - 이 출/퇴근, 아침 저녁 그리고 샤워할 때 등 생각의 꼬리를 물고 머리를 괴롭힐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잠시 생각을 멈추고 "생각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라는 생각으로 맘편히(?) 지낼 수 있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수 없다는거! 누구나 다 아는 얘기를 아무리 말한들 효과가 있을까요? 그래서 저만의 꿀팁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직장생활의 이런 저런 JOB 생각들은! 1. 이왕 생각난김에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다. 2. 진지하게 생각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이제 그 아이디어로 끝장을 본다. 3. 만약 생각을 진지하게 했는데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될대로 되라!" 라고 수 십번 외쳐본다. 4. 잊을 때까지 외쳐본다. 5..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 제9~9.5화(f. 실리콘밸리 구글+음주가무+라스베가스의 찬란함)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꼭 연제를 원하는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2012년1월 - 2월)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편안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당시에 저는 배낭 가방과 아이폰 4 그리고 질 좋은 워커 그리고 비행기 값 포함해서 약 300만원 남짓 한 돈으로 미국 서부(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부터 동부(뉴욕, 보스턴, 워싱턴, 메릴랜드) 를 한 달 간 여행 하였습니다. PS. 제 인생은 배낭여행을 다녀오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해외여행도 보편화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알바해서 가고 싶은 나라를 다녀 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코로나로 아직은 힘들지만...) 그래서 배낭여행을 꿈구고,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 제8~8.5화(f. 샌프란시스코 정복하다+버클리대학교)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꼭 연제를 원하는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2012년1월 - 2월)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편안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당시에 저는 배낭 가방과 아이폰 4 그리고 질 좋은 워커 그리고 비행기 값 포함해서 약 300만원 남짓 한 돈으로 미국 서부(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부터 동부(뉴욕, 보스턴, 워싱턴, 메릴랜드) 를 한 달 간 여행 하였습니다. PS. 제 인생은 배낭여행을 다녀오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해외여행도 보편화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알바해서 가고 싶은 나라를 다녀 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코로나로 아직은 힘들지만...) 그래서 배낭여행을 꿈구고,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

(번외편) 제11화 외국계 기업 고군분투기(f.큰 위기 또 다시 부서이동하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슬슬 나이를 먹다보니 기억력도 점차 희미해지고 어제 있었던 일도 기억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고자 나름 좋았던(?) 저의 외국계 기업 생활을(2년 남짓) 조금의 재미를 얹혀서 연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계 기업을 희망하는 분들, 기업 분위기 등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간접 경험(?) 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힘들어진 시대에 서터레스를 날리기를 희망합니다! 제 11 화 (f.큰 위기 또 다시 부서이동하다) 해외 교육을 다녀 온 후, 제가 경험했던 지식과 시각적 자료(여행 사진 등)를 부서원들에게 PT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발표 이후 사람들이 저를 대하는 모습에서 약간의 질투(?)가 담긴 느낌을 받기 시작했습니다.(특히나 저보다 고참인..

느긋한 물음(f. 인생, 삶의 의미) (시, Poetry)

느긋한 물음(f. 인생, 삶의 의미) 일어나서 문득 출근하면서 문득 일하면서 문득 자기 전에 문득 인생과 삶의 의미에 대해서 내게 물어본다 왜 살아야하는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왜 인간은 삼시세끼를 먹어야하는가? 왜 인간은 다른 동물과 다르게 오래사는가? 이러한 물음을 하다보면 생각이 끝도 없이 이어져 머리가 아파온다 생각의 중간 쯤에 내게 다시 묻는다 "지금 그 답을 알 필요가 있는가?" "나는 수학문제처럼 내 물음에 대한 답을 꼭 지금 알아야하는가?" 그래서 내린 결론은 "느긋하게 생각하자" 이다 결국 나의 물음에 대한 답은 40, 60, 80세가 되면 자연스럽게 단계별로 답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마치 삼시세끼를 먹는 것은 우린 동물이기 때문이다' 와 같이 말이다

그냥 시(Poetry) 2021.09.05

편견(f. 앉아서는 모든 걸 볼 수 없다) (시, Poetry)

편견(f. 앉아서는 모든 걸 볼 수 없다) 지하철에 많은 사람 중 저기 저 사람은 앉아있는 모습이 사뭇 다르다 누워있는 듯한 허리, 좁은 지하철에서 발을 쭉 뻗는 자세 왜 저렇게 앉아있는 걸까 쓸데 없는 나의 편견에 사로잡혀 힐끔힐끔 쳐다보다 함께 지하철을 내린다 천천히 뒤에서 걷다가 문득 그 사람을 쳐다보니 불편한 다리를 아무렇지 않게 걷고 있는 모습... 아 나는 앉아 있는 모습만 보고 그 사람을 판단했구나 내 안에 있는 편견 내 안에 있는 거짓 지식 단편만 보고서는 모든 걸 알 수 없는, 난 여전히 편견을 깨려하지만 동시에 그 속에서 살아간다

그냥 시(Poetry) 2021.09.05

(심심풀이) 국내 임금근로자, 자영업자, 실업자 등 직업 수치 정리(f. 21년 지표를 기다려야하나?)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문득 운동하다가 생각난 건데, 코로나 이전인 20년도 전과 현재의 임금근로자 / 자영업자 / 실업자등에 대한 수치를 기록해보면 좋겠다 싶어서 관련된 글을 작성 해 봅니다~ 심심풀이 글이니 참고해주셔요! 출처 : 여러 공공기관 통계표(통계청 등) (주의! 지표 해석은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절대 무언가에 참고하실 거면 통계청 사이트에 있는 내용만 참고해주세요!) (임금근로자, 자영업자 현황) * 지표 개념 - 자영업주 : 전체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와 무급가족종사자를 제외한 고용주와 자영자를 의미 * 지표 활용도 -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주의 비중 및 추이를 파악함에 의의가 있음 1. 2019년과 2020년 취업자와 자영업자의 증감률 비교 ▲ ▼ - (2019년) 취업자 : 2..

차지포인트(chpt) 2분기 실적 발표 요약(f. 21년 전체 매출 가이드라인 15% 상향)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차지포인트 실적을 보고 깜짝 놀래버렸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 부랴부랴 2분기 실적 보고서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 2분기 실적 발표일 : 21년 9월 1일 장마감후 (지극히 공식 자료에 의해 작성한 것이니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주요 내용 - 요약) 1. 분기별 매출 전년 대비 61% 증가 2. 연간 매출 가이드라인 15% 상향 (2억 2500만 달러 ~ 2억 3500만 달러) 3. 현재 사용 중인 차지포인트의 전기차 충전기 118,000 개 넘음(7월 31일 기준) * 유럽 : 5,400개 이상 + 3,700개 이상의 DC 고속 충전기 4. 유럽 전기차 기술 솔루션 업체 인수(has.to.be, ViriCiti) * 관련된 글(..

주식 2021.09.02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 제7화(f.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꼭 연제를 원하는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2012년1월 - 2월)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편안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당시에 저는 배낭 가방과 아이폰 4 그리고 질 좋은 워커 그리고 비행기 값 포함해서 약 300만원 남짓 한 돈으로 미국 서부(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부터 동부(뉴욕, 보스턴, 워싱턴, 메릴랜드) 를 한 달 간 여행 하였습니다. 제 7 화 (f.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다) 미국 배낭여행 고군분투기(ver. 2012) 무려 7시간에 걸쳐 LA -> SF(샌프란시스코) 에 도착하였습니다. 버스 안에서 중간 중간 역에 들릴 때 마다 잠에서 깨어 옆에 사람한테 어디냐고 물어보며 가까스로 목적지 까지 잘(?) 도착하게 되었습니..

인간이란(f. 하루살이 같은데 하루살이가 아닌)

인간이란(f. 하루살이 같은데 하루살이가 아닌) 먹고 싸고 자고 매일매일 플라스틱 배출 삼시세끼 기어코 찾아먹는 인간이란 지구온난화의 주범 돈을 벌어야만 살 수 있는 하루살이는 아닌데 하루살이 같은 존재 인간이란 그럼에도 이제는 받아들이고 다른 '인간' 처럼 살려고 마음먹는다 내가 생각한 인간과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과는 같은 인간임에도 서로 다른 것 같다 그런데 어쩌나 다른 인간이 더 많은걸,

그냥 시(Poetry) 2021.08.30

(서로소) 서로 서툰 소개팅(f. 할 얘기가 없을 때)

* 서로소 : 1 이외에 공약수를 갖지 않는 둘 이상의 양의 정수를 말한다. 이를테면 7과 13은 서로소이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서로소) : 2030세대의 소개팅이 서툰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가 있으므로 잘 걸러 보시길 바랍니다. 모두의 행복한 연애 생활을 위하여 ♥) 1+1 : 처음 만났을 때 할 얘기가 없을 때 굳이 대화를 이끌 필요는 없습니다. 잠깐의 침묵도 나쁘지 않아요. 서로 긴장한 상태에서 오히려 아무말만 하다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침묵을 즐기되, 긴 침묵일 때는 가까운 지인들이나 직장동료 등과 가볍게 할 수 있는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 보세요. 그러다 보면 대화가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자연스럽게 진행될 테니깐요. 상대방도 결국 ..

[책책책] 앙드레 코스톨라니 2(f. 투자는 심리게임이다+70년의 경험)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작년 20년 3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1년 5개월' 간의 주식 투자를 경험한 요즘 시대(?)의 겁 없는 주린이 입니다. 제가 최근에 2~3번 다시 읽고 또 읽는 책이 바로 '앙드레 코스톨라니 투자 저서' 시리즈 입니다. 그 중 오늘은 2번째 책인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에 대해 간단 요약을 해보고자 합니다.(+70년 이상의 투자 노하우) 모든 책들이 그렇다듯이, 책 서문(=프롤로그)에 작가가 전달하고 싶은 내용의 90% 는 담겨져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 그럼 서문을 시작으로 2권의 "첫 번째 강의~마지막 대화" 까지 책 내용 - 저만의 해석 을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책 서문"에서 - 고트프리드 헬러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20년 지기 파..

책책책(Book) 2021.08.22

힘든시기? 5+년 후 예상 시총, 주가 계산해보기(f. CHPT,SOFI,PTRA)

안녕하세요! 뜬구름 홍 입니다. 산책을 하다가 제가 관심 갖고 있는 종목들의 향후 5년 뒤 예상 시가총액과 미래의 주가를 아주 재미삼아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과 같이 중소형주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시기에 모두들 힘내시고 좋은 기업 이라면 반드시 진면목을 보일 거라 굳게 믿습니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자! 그럼 재미삼아(?) 계산해본 기업별 미래 시가총액 과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이니 절대 투자에 참고하시면 안됩니다!) *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 연평균 성장률 그럼 위의 자료를 기본으로 향후 예상 시가총액 및 주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적정 시가총액을 구하는 매출액 * ROE = 시가..

주식 2021.08.18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 제6화(f. USC, 파머스마켓, 아이폰4S-애플스토어)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꼭 연제를 원하는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2012년1월 - 2월)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편안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당시에 저는 배낭 가방과 아이폰 4 그리고 질 좋은 워커 그리고 비행기 값 포함해서 약 300만원 남짓 한 돈으로 미국 서부(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부터 동부(뉴욕, 보스턴, 워싱턴, 메릴랜드) 를 한 달 간 여행 하였습니다. PS. 제 인생은 배낭여행을 다녀오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해외여행도 보편화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알바해서 가고 싶은 나라를 다녀 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코로나로 아직은 힘들지만...) 그래서 배낭여행을 꿈구고,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 제5화(f. 식스플래그, LA시티투어, 판다익스프레스)

안녕하세요! 뜬구름홍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꼭 연제를 원하는 나 홀로 미국배낭여행기(2012년1월 - 2월)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편안히 재미삼아 읽어주세요! *당시에 저는 배낭 가방과 아이폰 4 그리고 질 좋은 워커 그리고 비행기 값 포함해서 약 300만원 남짓 한 돈으로 미국 서부(LA - 샌프란시스코 - 라스베가스) 부터 동부(뉴욕, 보스턴, 워싱턴, 메릴랜드) 를 한 달 간 여행 하였습니다. PS. 제 인생은 배낭여행을 다녀오기 전과 후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해외여행도 보편화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알바해서 가고 싶은 나라를 다녀 올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코로나로 아직은 힘들지만...) 그래서 배낭여행을 꿈구고,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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